20 11월 비트코인 채굴
간단히는 경쟁적으로 블록을 만드는 것이다. 즉 여러 컴퓨터가 지난 10분간의 거래 내역(트랜잭션)을 하나의 블록으로 만드는 경쟁을 하다가 먼저 만든 쪽이 대가로 비트코인을 얻고 만든 블록을 전파한다.
즉 새로운 트랜잭션이 발생할 때 연속된 블록을 추가하여 원장을 최신 상태로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.
자세히: 채굴을 위해서는 문제를 풀어야하는데 이를테면 소수를 찾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. 이것은 블록이라고 불리는 일련의 연결된 데이터를 찾는것을 목적으로 한다. 블록은 비트코인 해시 알고리즘이 데이터에 적용될 때 특정한 패턴을 만든다. 이것을 해낸 것이 비트코인을 얻게 된다. 좀 어렵게 들리는데 이해하기 쉽게는 여러 채굴 컴퓨터가 경쟁적으로 블록을 만들려고 하고 먼저 만든 컴퓨터가 보상을 얻는다고 할 수 있다.
채굴에 최적화된 주문형 반도체 제품도 있는 상황이라 일반인에게 자신의 컴퓨터로는 채산성이 없다. 하지만 다른 신생 코인의 경우는 가능성이 없지는 않다.
참고- 와이어드 (영어), 블록체인, 해싱과 마이닝,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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